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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3년 전 억울한 일 드디어 해결됐어요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김병진 할아버지는 1980년대에 한국에 공부하러 왔어요.

그때 나쁜 사람 취급을 받았어요.
다른 나라 스파이(몰래 정보를 모으는 사람)라고 잘못 말이에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나쁜 짓을 한 적이 없었어요.
검찰(법을 지키게 하는 기관)이 이제야 확인했어요.

43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무혐의(잘못한 게 아니라는 뜻) 처분을 받았어요.
할아버지의 억울함이 풀렸어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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