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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책읽기 도움주는 프로그램 시작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서울시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중학생 100명이 참여합니다.
책을 잘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 명의 멘토(도움주는 사람)가 한 명의 학생을 도와줍니다.
책을 함께 읽으면서 공부합니다.

학생들의 읽기 능력(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중학생은 빨리 신청하면 됩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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