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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스토킹 범인 위치가 휴대폰에 보여요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법무부가 새로운 앱을 만들었습니다.
스토킹 범인이 가까워지면 피해자 휴대폰에 알림이 울립니다.
휴대폰 지도에 범인의 위치가 보입니다.
범인까지의 거리도 숫자로 나타납니다.
범인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화살표로 보여줍니다.
이 앱은 범인의 팔찌(전자발찌)에서 신호를 받습니다.
범인이 피해자에게 다가오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피해자가 더 안전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