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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과나무 병 확산으로 농민들 어려움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사과나무를 망치는 병이 있습니다.
이 병의 이름은 '과수화상병(과일나무가 불에 탄 것처럼 되는 병)'입니다.
이 병에 걸리면 나무가 빨간 갈색으로 변하면서 죽습니다.
충주에서 처음 발견된 후 충청북도 전역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청주시에서는 병에 걸린 과수원 주변 2km 안의 모든 나무가 죽었습니다.
이 병을 치료할 약이 없습니다.
감염된 나무를 묻어서 없애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정부는 병이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병이 퍼졌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