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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무료 밥집 철거 소송에서 이겼어요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서울 청량리에 있는 무료 밥집 '밥퍼'가 있습니다.
동대문구청이 이 밥집을 없애려고 했습니다.
밥퍼는 소송(법원에서 다투기)을 했습니다.
법원이 밥퍼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변호사(법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밥퍼를 도와주었습니다.
이 변호사들은 돈을 받지 않고 도와주었습니다.
변호사들이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밥퍼가 보기 싫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밥퍼는 필요한 일을 하고 있어요."
법원은 밥퍼가 계속 있어야 한다고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