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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물고기 목소리도 들어요, 수중 로봇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미국 과학자들이 바다 속에서 일하는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이 로봇의 이름은 '큐리'입니다.

로봇에는 카메라(사진을 찍는 기계)와 마이크(소리를 녹음하는 기계)가 붙어 있습니다.
카메라는 눈처럼 봅니다.
마이크는 귀처럼 듣습니다.

이 로봇은 바다 속에서 1시간 30분 동안 일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산호초(바다 속 동물들이 사는 곳)를 조사합니다.
생물들이 어떻게 사는지 자세히 살펴봅니다.

사람이 깊은 바다에 내려가면 위험합니다.
로봇이 대신 가면 사람이 다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로봇으로 바다를 더 안전하게 탐사할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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