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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솔직한 마음을 글로 썼어요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소설가 최은영(초은영)이 첫 번째 산문집(생각을 글로 쓴 책)을 냈습니다.

최은영은 "제일 어렵고 부끄러운 마음까지 솔직하게 써보기로 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책에는 암 병원 생활, 이혼 등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최은영은 13년 동안 소설을 쓴 뒤에 처음으로 산문집을 펴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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