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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스리랑카에서 온 스님의 하루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스리랑카에서 온 봉연 스님이 서울 북한산 기슭의 국녕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봉연 스님은 어릴 때부터 스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14살 때 스님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에 스승을 따라 한국에 왔습니다.

스님의 하루는 아주 이릅니다. 날이 밝기 전에 일어나서 절에서 큰 북을 칩니다. 그 다음 절 안팎의 모든 일을 열심히 합니다.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조용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KBS1 텔레비전에서 오전 7시50분에 방송합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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