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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 냇가에 몰래 지은 집 908개 찾았어요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서울시가 5월과 6월에 냇가와 계곡을 살펴봤어요.
몰래 지은 평상(나무로 만든 쉼터)과 천막, 데크(나무 바닥)를 908개 찾았어요.

냇가와 계곡은 모두의 것이에요.
그곳에 몰래 집이나 가게를 지으면 안 돼요.

냇가나 계곡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서울시에 신고할 수 있어요.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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