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티즘 뉴스
마음으로 읽는 쉬운 소식
← 뉴스 목록으로
📰
#종합

작가가 자신의 힘든 이야기를 책으로 냈어요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소설가 최은영이 처음으로 산문집(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쓴 책)을 냈습니다.

최은영은 이 책에서 자신의 힘든 경험을 솔직하게 썼습니다.
외모에 대한 걱정, 병에 걸렸던 일, 이혼한 일 등을 담았습니다.

최은영은 "독자분들과 진심으로 만나고 싶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부족하고 엉망이에요"라고 솔직하게 쓰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최은영은 "부끄럽고 싫은 마음들을 책에 담았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인공지능(컴퓨터가 인간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술)은 너무 깔끔하지만, 사람은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원문 기사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