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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가 먼저 마음 상담을 도와줘요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한국과학기술원이 새로운 기술을 만들었어요.

이 기술은 AI(인공지능)가 마음이 아플 때 먼저 이야기를 들어줘요.
정신과 의사를 만나기 전에 AI와 먼저 상담할 수 있어요.

AI가 사람의 마음 상태를 물어보고 기록해줘요.
의사는 이 기록을 보고 더 빠르게 진료할 수 있어요.

마음이 아파서 병원에 가고 싶은데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좋아요.
AI와 먼저 이야기하면 병원 가는 게 더 쉬워질 거예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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