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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옆집 나무가 쓰러졌어요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비와 바람이 불어서 옆집 나무가 우리 집으로 쓰러졌어요.
누가 이 피해를 돈으로 갚아야 할까요?

법(규칙)에 따르면 나무 주인이 책임집니다.
나무가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 고쳐주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나무 주인이 미리 나무를 잘라주거나 다시 세웠다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피해를 돈으로 갚아야 합니다.

혹시 자기 집 나무가 낡으면 미리 확인하세요.
옆집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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