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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박찬욱 감독의 솔직한 말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박찬욱 감독이 칸 영화제(세계에서 유명한 영화 축제)에서 심사위원장을 했습니다. 심사위원장은 상을 주는 사람입니다.

폐막식(영화제가 끝나는 행사) 뒤에 박찬욱 감독이 말했습니다. "사실 황금종려상(제일 좋은 상)은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어요." 라고 했습니다.

"제가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 상이라서요." 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말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한국 사람으로는 처음 이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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