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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전남광주 통합, 두 후보의 다른 계획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시(통합특별시)로 합쳐집니다.
두 후보가 합치는 방법을 다르게 생각합니다.
첫 번째 후보는 '성장 통합'을 말합니다.
도시를 더 크고 잘살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두 번째 후보는 '상생 통합'을 말합니다.
모든 지역 사람들이 함께 잘살자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부는 통합을 돕기 위해 많은 돈을 줄 예정입니다.
약 20조 원(20조 원 = 1조 원이 20개)을 주기로 했습니다.
두 후보는 이 돈을 어떻게 쓸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다릅니다.
앞으로 선거에서 주민들이 선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