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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 장관이 '두 나라' 말을 계속 쓰는 이유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두 나라 관계'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북한은 남한과 북한을 '서로 싸우는 두 나라'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정 장관은 '평화롭게 살아가는 두 나라'라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 장관의 이 말이 이번 주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통일부는 이 방법이 통일을 이루기 위한 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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