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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스라엘 군대에 잡힌 한국인 '매우 힘들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한국인 김동현씨(34살)가 가자지구(팔레스타인 지역)를 돕는 배에 탔다가 이스라엘 군대에 잡혔습니다.
김동현씨는 인천공항에 돌아온 뒤 말했습니다.
군인들이 자신에게 총을 계속 겨누었다고 했습니다.
김동현씨는 또 말했습니다.
배 위에서 결박당하고 때리는 등 매우 나쁜 대우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끌려다니며 힘들게 지냈다고 했습니다.
김동현씨는 22일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함께 배에 탔던 다른 활동가도 함께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