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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명품가방 선물 사건 첫 재판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기현 의원이 법원에 나갔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비싼 가방을 선물한 일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가방값은 약 270만원입니다.

재판에서 김기현 의원은 "인사를 나누는 차원에서 선물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잘못한 일이 없어요"라고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이 사건을 계속 조사합니다.
다음 재판을 정합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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