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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학생을 괴롭힌 10대들 벌을 줄여주기로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어떤 10대 학생들이 같은 반 학생을 여러 해 동안 때렸습니다.
그리고 몰래 찍은 사진으로 협박(협박: 무섭게 위협함)해서 6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감옥에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판사가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판사는 "이 학생들이 반성하고 바뀔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벌을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청소년 학교(소년부)에 가서 교육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