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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반려동물 입양하면 돈을 줍니다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서울시장 후보들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개나 고양이를 입양할 때 25만원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돈으로 동물을 키우는 데 드는 처음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다른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반려동물 병원비를 낼 때 세금을 덜 내게 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병원에 쓰는 돈을 줄여주는 것입니다.
두 후보 모두 서울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습니다. 각자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