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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빈 경찰서가 마음 나누는 집으로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옛날 경찰서가 비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줄어들어서 더 이상 쓰지 않게 됐거든요.

이제 그 경찰서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외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마음을 나누는 곳이 됐습니다.
이것을 '마음지구대'라고 부릅니다.

빈 건물은 낡아 보이고 위험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새롭게 쓰면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함께 모여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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