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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 일꾼들, 장관에게 회사 말하는 사람 바꿔달라고 했어요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삼성전자 일꾼들의 모임인 노조가 파업을 하려고 합니다. 일을 멈추는 파업이 일어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려고 일합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에 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사람들의 일을 봐주는 부서입니다. 장관은 노조와 회사가 싸우지 않도록 도와주려고 왔습니다.

노조는 장관을 만나서 말했습니다. "회사에서 우리와 이야기하는 사람을 바꿔주세요." 노조는 지금 교섭위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교섭위원은 노조와 회사 사이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입니다.

노조와 회사가 무엇 때문에 싸우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둘이 빨리 이야기해서 문제를 풀기를 바랍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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