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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억울한 누명으로 죽은 사람 피해금 7700만원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경찰이 억울하게 나쁜 사람으로 만든 홍성록 씨가 돌아가셨습니다.
홍성록 씨는 살인범이 아닌데 살인범이라고 잘못 조사받았습니다. 경찰은 홍성록 씨가 나쁜 사람이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법원(판사가 일하는 곳)은 국가가 잘못해서 홍성록 씨가 받은 피해를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7700만원을 줄래요.
하지만 홍성록 씨의 가족은 이 돈이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은 "더 많은 돈을 달라"고 더 높은 법원에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