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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오송사건 대책위 사과 촉구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오송참사(오송에서 일어난 큰 사건)시민대책위원회가 15일 말했습니다.
이기용 전 교육감(학교를 관리하던 사람)이 오송 참사를 "김영환 지사 후보의 흠집"이라고 말했습니다.
흠집은 나쁜 부분을 일부러 드러내는 것입니다.
대책위원회는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송 참사는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 큰 사건입니다.
이것을 정치 싸움에 쓰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기용 전 교육감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사건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