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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체험학습 사고, 선생님만 책임?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부산시교육청이 학교들에게 보낸 공식 편지에 문제가 있습니다.

편지에는 "체험학습(짧은 시간 다른 곳에 가서 배우기) 때 일어난 사고의 책임은 모두 인솔 교사(아이들과 함께 가는 선생님)에게 있다"고 썼습니다.

이 말을 들은 선생님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혼자서는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없다고 말합니다.

선생님들은 "학교 시설(건물)이 안전하지 않거나, 여행사가 잘못할 때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경우까지 선생님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은 공평하지 않다고 합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 문제에 대해 다시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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