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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미정 작가 이야기 상을 받았어요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출판사 창비가 좋은 이야기를 찾는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공모전(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경연)에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보냈어요.
이미정 작가가 쓴 '경성 활자 미스터리'가 가장 좋은 작품으로 뽑혔습니다.
경성 활자 미스터리는 긴 이야기책입니다(장편소설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옛날 서울(경성이라고도 불렀어요)에서 일어난 신기한 일을 다룬 이야기예요.
이미정 작가는 상금과 함께 책을 출판할 수 있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