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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는 모두를 위한 것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KBS 사장이 말했습니다.
스포츠는 사람들을 하나로 모아야 합니다.
누구도 빼놓으면 안 됩니다.
KBS는 공영방송입니다.
(공영방송은 국민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만든 방송입니다)
스포츠 경기를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현재 스포츠 중계권이 매우 비쌉니다.
(중계권은 경기를 방송에 내보낼 수 있는 권리입니다)
비용이 자꾸 올라가고 있습니다.
KBS는 세계의 다른 방송들과 함께 일하려고 합니다.
함께 노력하면 더 많은 사람이 스포츠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