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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양산시 수영장 안전요원 채용으로 싸움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경남 양산시에 있는 시설 관리 회사가 최근에 수영장 안전요원을 뽑겠다고 알렸습니다. 안전요원은 물놀이 할 때 사람들을 지켜주는 일을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석규 양산시의원이 이 채용에 반대했습니다. 시의원은 "시의회가 미리 허락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시의회는 시에서 쓸 돈을 정하는 곳입니다.
김 의원은 "시의회의 권력이 없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시설 관리 회사가 혼자서 돈을 쓰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