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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군 정보 흘린 장군, 5년 감옥 가나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문상호 전 장군이 군(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의 비밀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넘겼습니다.
2023년 12월 3일에 있었던 비상계엄(나라가 위험할 때 군인들이 일어나는 상황) 때의 일입니다. 문 전 장군이 정보사(군의 비밀을 지키는 곳) 요원들의 이름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정보사의 가장 큰 책임자)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법원은 문 전 장군에게 5년 감옥을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검사(나쁜 일을 조사하는 사람)는 "권력을 가지려는 마음으로 군을 자기 것처럼 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