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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주에 남은 아픈 역사의 이름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1980년 5월에 광주에서 일어난 슬픈 일이 있습니다.
그때 군인들이 '상무충정작전'이라는 이름으로 행동했습니다.
이 이름은 광주의 여러 곳에 남아 있습니다.
신문사가 조사했더니 광주의 공공기관과 시설 38곳에 이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기차역, 학교, 관공서 등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에도 이 이름이 있습니다.
광주 송정역(기차역)은 하루에 약 2만 명의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