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티즘 뉴스
마음으로 읽는 쉬운 소식
← 뉴스 목록으로
📰
#종합

대학교 도서관은 누구를 위한 곳일까?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올해 작가 박완서의 책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박완서는 문장을 잘 써서 사람들의 거짓과 욕심을 잘 드러냅니다.

박완서의 자료를 모아 놓은 전시회(옛날 물건이나 글을 모아서 보여주는 것)가 열린다고 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갔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도서관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원문 기사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