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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전남대 학생 죽음, 교수와 학교를 법에 알리다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전남대학교의 대학원생이 교수에게 심한 괴롭힘을 받고 숨졌습니다.
그 학생의 가족이 교수와 학교를 상대로 법원에 알렸습니다.
학교가 아직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생이 숨진 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학교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가족은 이제 법원에서 정말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변호사들이 가족을 도와줄 것입니다.
법원은 학교와 교수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결정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