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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마가 딸을 해친 일을 인정했어요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6년 전에 세 살 딸이 죽었어요.
딸의 엄마가 한 일이에요.

엄마는 남자친구와 함께 딸을 해쳤어요.
그리고 딸의 시신을 산에 버렸어요.

14일에 법원(판사가 일을 처리하는 곳)에서 첫 재판이 있었어요.
엄마는 자신이 한 일이 맞다고 인정했어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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