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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위험한 나라에서 다쳐도 보험금을 줘야 해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정부가 "그 나라에 가지 마세요"라고 말한 곳에서 사고가 났어요.
하지만 여행 보험에 들었다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요.

금융감독원(금융 관련 일을 감시하는 국가기관)이 이렇게 결정했어요.
한 사람이 위험한 나라에서 떨어져서 죽었어요.
보험회사가 "정부가 말린 곳이라 보험금을 안 줄래요"라고 했어요.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정부의 경고와 사고는 상관없어요"라고 했어요.
보험에 들었으면 보험금을 줘야 한다고 했어요.

이제 보험에 들은 사람은 어디서 다쳐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요.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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