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티즘 뉴스
마음으로 읽는 쉬운 소식
← 뉴스 목록으로
📰
#종합

식당 돈 낸 일 없다고 업주 말해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정읍 식당 주인이 말했습니다.

"김슬지 도의원이 밥값을 안 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받아줬을 뿐이에요.

현금으로 돈을 받은 적은 없어요."

이원택 후보 측은 다르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15만원을 계산대에 놓고 왔어요."

이렇게 주장이 달라졌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검찰(법을 어기는 일을 조사하는 곳)에 알렸습니다.

누가 진짜 말을 하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원문 기사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