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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감옥 안의 김대중, 아내가 기록하다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감옥에 있을 때 아내 이희호 여사가 만난 말들을 기록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김대중을 면회할 때마다 그의 말을 메모장에 적어 두었습니다.

감옥 안에서도 김대중은 세상 소식을 알고 싶어 했습니다.
이희호 여사가 세상의 창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감옥에서의 힘든 마음도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던 때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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