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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뇨병 상처를 즉시 알아보는 붕대 만들어졌어요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라는 곳에서 새로운 붕대를 만들었습니다.
이 붕대는 당뇨병 환자의 상처 상태를 바로바로 알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상처가 잘 낫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처가 심해지기 전에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붕대로 상처를 덮으면 휴대폰으로 상처 상태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리를 잃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이 붕대가 당뇨병 환자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거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