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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반찬 나누며 외로움 벗었어요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서울 양천구에서 '공유냉장고' 활동을 합니다.
사람들이 함께 반찬을 만듭니다.
만든 반찬을 혼자 있는 사람들에게 줍니다.

혼자 있는 사람들에게 라면과 반찬을 줍니다.
안부도 물어봅니다.
외로움을 덜어줍니다.

이 활동에 참여한 남자들이 있습니다.
반찬을 만들면서 웃음을 찾았어요.
직장도 얻게 되었어요.

함께 만들고 나누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껴요.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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