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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빚 때문에 힘들면 도움받을 수 있어요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박시형 변호사가 새 책을 냈어요.
책은 파산(빚을 갚지 못할 때)과 회생(빚을 다시 정리하는 것)에 대해 써요.

많은 사람들이 파산하면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건 틀린 생각이래요.
파산과 회생은 어려운 사람을 돕는 법이에요.

박 변호사는 "반성하는 사람이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해요.
이게 사회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현실 문제도 있어요.
법의 뜻대로 잘 작동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또 법을 나쁘게 이용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박 변호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문은 닫으면 안 된다"고 말해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도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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