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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신문 글쓰는 분 오동환씨 돌아가셨어요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신문사에서 글을 쓰던 오동환씨가 지난 12일에 돌아가셨습니다.
나이는 87살이었습니다.
오동환씨는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교에서 국어를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만드는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1968년부터 신문사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1970년에 경향신문이라는 신문사로 옮겼습니다.
여기서 신문에 실을 글을 많이 썼습니다.
오동환씨는 '우리말 산책'이라는 글을 유명하게 썼습니다.
우리말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주는 글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으며 공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