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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어머니 돌보려 했는데 비자 안 됐어요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유나씨는 한국 사람입니다.
네팔에 있는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어요.
어머니를 한국으로 모셨습니다.
어머니는 86살입니다.
혼자 있으면 위험했어요.
그래서 김씨가 돌보기로 했습니다.
법무부(정부에서 나라 들어오는 것을 관리하는 곳)는 어머니의 비자(다른 나라에 있을 수 있는 허락)를 안 해줬어요.
"돈이 없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한국에서 계속 있고 싶어요.
하지만 비자가 없어서 어렵습니다.
김씨는 어머니를 돌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