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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미술 전시회가 용산에 열립니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서울 용산구가 새로운 미술 전시회를 엽니다.
'삼각G7'이라는 이름의 전시회입니다.
용산 삼각지 화랑거리에서 열립니다.
화랑거리는 미술 그림을 파는 가게들이 많은 거리입니다.
현대미술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현대미술은 요즈음 화가들이 만드는 새로운 그림입니다.
용산문화재단이 이 전시회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처음으로 큰 규모로 여는 전시회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