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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수어통역센터 직원 보호 부족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시민단체들이 13일 대구에서 모였습니다.
수어통역센터(귀먹은 사람과 일반인이 말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에서 일하는 직원이 성폭력을 받았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 직원을 보호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노동청(일하는 사람들의 일이 잘 되도록 돕는 정부 기관)이 더 신경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피해 직원을 빨리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