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아이 팔에 멍 생기게 한 선생님 벌받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세종시 유치원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이 선생님은 거칠게 행동하는 아이를 멈추게 하려고 팔을 잡았습니다.
그러다 아이 팔에 멍이 생겼습니다. 멍은 피부가 파래지는 것입니다. 법원(법을 정하는 곳)이 선생님에게 벌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아이를 안전하게 하려던 행동 아닌가'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이를 다치게 했으니 안 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