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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물, 하루 안에 세균이 안 생김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서울시가 아리수(서울의 수돗물)를 계속 마셔도 안전한지 조사했습니다. 컵에 입을 대고 마신 후 그대로 두어도 24시간 안에 세균(아주 작은 병균)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리수에는 물을 깨끗하게 지켜주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 물질이 오랫동안 세균을 막아줍니다. 컵을 여러 번 마셔도 물은 계속 안전합니다.

서울시는 아리수가 여름에도 안전하다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나 마실 수 있는 물입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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