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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청년들이 시골마을을 돕습니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농협이 12일에 새로운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 모임은 청년들이 시골마을을 방문해서 도와주는 활동입니다.
경기도 안성시에서 열린 행사에 대학생 600명이 모였습니다.

청년들은 시골에 가서 여러 가지를 도와줍니다.
낡은 시설을 새것으로 바꿔주고 건강을 재어줍니다.
자기가 잘하는 것을 나누어 시골 사람들을 돕습니다.

이 활동으로 시골마을이 더 살기 좋아질 것입니다.
청년들과 시골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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