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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700억 들인 영화 '호프' 칸에 나온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세계 유명한 영화제인 칸영화제가 12일 프랑스에서 시작합니다. 박찬욱 감독이 한국 사람으로 처음 심사위원장을 맡습니다.
나홍진 감독이 만든 '호프'라는 영화가 이 영화제에서 공개됩니다. 이 영화는 700억 원(제작비 = 영화를 만드는 데 든 돈)을 들여 만들었습니다.
한국 영화들이 영화제에 더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감독들이 한국 영화를 보러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