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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박찬욱 감독 '공정하게 심사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박찬욱 감독이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이 되었습니다.
칸 영화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상을 주는 모임입니다.
박찬욱 감독은 한국 사람으로는 처음 이 자리에 앉았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나라와 영화 종류, 생각에 관계없이 심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직 작품이 좋은지만 봐서 공정하게 상을 주겠습니다"라고 약속했습니다.

"상을 받은 영화는 50년, 100년 동안 남을 작품들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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