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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출판사 142명 전화번호 실수로 유출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책을 파는 회사 민음사가 실수를 했어요.
회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142명의 전화번호를 잘못 드러냈어요.

민음사는 "정말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어요.
전화번호가 유출된 사람들에게 빨리 알리고 있어요.

회사는 같은 실수를 다시 안 하기로 약속했어요.
더 조심히 일하겠다고 말했어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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